제11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전국 판소리대회
제11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전국 판소리대회
by 운영자 2008.10.09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및 상금 1500만원 수여
보성군(군수ㆍ정종해)은 판소리 유네스코 등록 5주년 기념, 제11회 서편제 보성소리 축제 행사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전국 판소리ㆍ고수 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군에 따르며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참가 자격은 초ㆍ중ㆍ고ㆍ대학생과 만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학생부와 신인부, 대학 및 일반부, 명창부로 나누어 오는 25일과 26일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기간에 경연을 치르며, 명창부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함께 시상금 1500만원, 장원기가 주어진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는 전통예술 경연대회를 통한 인재발굴과 판소리의 명맥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소통과 어울림의 한판’ 이라는 주제로 판소리의 성지 보성군의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과 실내체육관 특설무대, 정응민 생가 일원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판소리 축제로서 그 어느 축제보다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계획이다.
보성군(군수ㆍ정종해)은 판소리 유네스코 등록 5주년 기념, 제11회 서편제 보성소리 축제 행사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전국 판소리ㆍ고수 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군에 따르며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참가 자격은 초ㆍ중ㆍ고ㆍ대학생과 만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학생부와 신인부, 대학 및 일반부, 명창부로 나누어 오는 25일과 26일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기간에 경연을 치르며, 명창부 대상에는 대통령상과 함께 시상금 1500만원, 장원기가 주어진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는 전통예술 경연대회를 통한 인재발굴과 판소리의 명맥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소통과 어울림의 한판’ 이라는 주제로 판소리의 성지 보성군의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과 실내체육관 특설무대, 정응민 생가 일원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최고의 정통 판소리 축제로서 그 어느 축제보다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