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친환경 우리밀 가공 상품화
순천시, 친환경 우리밀 가공 상품화
by 운영자 2008.10.27
순천시가 친환경 농산물 가공 공장 설치로 우리밀 생산과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생산자 단체인 우리밀 작목반, 컴앤씨 영농조합법인과 소비자 단체인 사)한국생협연대, 가공 업체인 (주) 자연드림이 공동으로 참여한 농업 사회법인 ‘순천 자연드림’을 설립하고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연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교량동에 820㎡의 규모로 공장 건축과 제과·제빵 기계 설비 등 총 사업비 9억원중 시가 4억 5000만원을 지원, 올해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
시는 생산자 단체인 우리밀 작목반, 컴앤씨 영농조합법인과 소비자 단체인 사)한국생협연대, 가공 업체인 (주) 자연드림이 공동으로 참여한 농업 사회법인 ‘순천 자연드림’을 설립하고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 소비까지 연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교량동에 820㎡의 규모로 공장 건축과 제과·제빵 기계 설비 등 총 사업비 9억원중 시가 4억 5000만원을 지원, 올해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