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농촌 활성화 정책 ‘최고’
순천시, 농촌 활성화 정책 ‘최고’
by 운영자 2008.10.27
농촌 관광 개발 분야 공모서 ‘전국 1위’
순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촌 진흥청이 실시한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결과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업 공모는 2009년도 국비 지원을 위해 농촌 진흥청에서 12개 분야로 나누어 공모를 실시, 순천시는 농촌 어메니티 관광개발 분야에 응모하여 전국 161개 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농촌 전통 테마 마을과 녹색 농촌 체험마을, 산촌 체험 마을 등 농촌 관광 마을 육성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각종 박람회 참가 등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결과 순천시는 2년간 7억여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돼 향후 순천만과 연계한 대한민국 농촌 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시는 이번 특성화 사업 전국 1위를 계기로 관내 전 체험 마을의 프로그램들을 차별화하고 도농교류를 활성화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시책 개발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이 함께하는 농촌 관광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촌 진흥청이 실시한 지역 특성화 사업 공모 결과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업 공모는 2009년도 국비 지원을 위해 농촌 진흥청에서 12개 분야로 나누어 공모를 실시, 순천시는 농촌 어메니티 관광개발 분야에 응모하여 전국 161개 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농촌 전통 테마 마을과 녹색 농촌 체험마을, 산촌 체험 마을 등 농촌 관광 마을 육성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및 각종 박람회 참가 등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결과 순천시는 2년간 7억여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돼 향후 순천만과 연계한 대한민국 농촌 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시는 이번 특성화 사업 전국 1위를 계기로 관내 전 체험 마을의 프로그램들을 차별화하고 도농교류를 활성화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시책 개발을 통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이 함께하는 농촌 관광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