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 설명회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 설명회
by 운영자 2008.10.29
태아 단계부터 주민의 건강 관리
광양시보건소(소장 박상우)는 지난 24일 광양읍 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임산부 23면, 영유아 77명)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 사업은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취약 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영양교육과 상담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일정량의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충식품은 대상자별로 공급량 및 품목을 달리하여 쌀, 감자, 당근, 달걀, 우유, 미역, 귤, 김, 참치통조림 등을 대상자 가정에 월 2회 직접 배달하게 된다.
영양플러스 사업의 수혜대상은 가구소득 최적생계비 대비 200% 미만인 가구의 임신·출산·수유부와 만 6세 미만 영유아가 대상 이며, 이들 중에서 영양위험 판정절차를 걸쳐 위험요인이 있는 임신부, 수유부 및 영아를 우선 수위로 선정했다.
이번 서비스로 영양 위험군에 속하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평생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토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보건소(소장 박상우)는 지난 24일 광양읍 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임산부 23면, 영유아 77명)와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 사업은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 취약 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영양교육과 상담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일정량의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충식품은 대상자별로 공급량 및 품목을 달리하여 쌀, 감자, 당근, 달걀, 우유, 미역, 귤, 김, 참치통조림 등을 대상자 가정에 월 2회 직접 배달하게 된다.
영양플러스 사업의 수혜대상은 가구소득 최적생계비 대비 200% 미만인 가구의 임신·출산·수유부와 만 6세 미만 영유아가 대상 이며, 이들 중에서 영양위험 판정절차를 걸쳐 위험요인이 있는 임신부, 수유부 및 영아를 우선 수위로 선정했다.
이번 서비스로 영양 위험군에 속하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평생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토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