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낙안배 대만 첫 수출
순천시, 낙안배 대만 첫 수출
by 운영자 2008.10.31
내달 초 15톤 수출…총 72톤 1억원 목표
순천시 낙안배가 11월 초순 대만에 첫 수출 된다.
이번에 수출될 ‘순천 낙안배’는 32농가가 참여해 41ha의 낙안배 수출 단지를 조성, 28일부터 선과 작업을 시작하여 합격한 배들만 수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1000만원을 지원해 선과장을 정비하고 4월에는 국립 식물 검역원으로부터 대만 수출 선과장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수출 성사를 위해 농가 교육과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첫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순천시의 올해 벼 수출 계획은 72톤, 1억여 원 정도로, 현재 1차 15톤을 시작으로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며 점차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에 따르면 낙안배 수출은 국내 배 수급 조절로 인한 가격 안정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농가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순천시 낙안배가 11월 초순 대만에 첫 수출 된다.
이번에 수출될 ‘순천 낙안배’는 32농가가 참여해 41ha의 낙안배 수출 단지를 조성, 28일부터 선과 작업을 시작하여 합격한 배들만 수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1000만원을 지원해 선과장을 정비하고 4월에는 국립 식물 검역원으로부터 대만 수출 선과장으로 승인을 받았으며, 수출 성사를 위해 농가 교육과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첫 결실을 맺게 됐다.
또한 순천시의 올해 벼 수출 계획은 72톤, 1억여 원 정도로, 현재 1차 15톤을 시작으로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며 점차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에 따르면 낙안배 수출은 국내 배 수급 조절로 인한 가격 안정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농가 소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