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드래곤즈, 오는 9일 ‘홈 커밍데이’

드래곤즈, 오는 9일 ‘홈 커밍데이’

by 운영자 2008.11.06

오는 9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 ‘별’들이 다시 뭉친다.

전남 드래곤즈는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오는 9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추억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홈 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팀에서 30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들로 김태영, 송광환, 최문식, 양동연, 유동우, 최선걸, 오경석, 유상수, 김홍철, 황인성, 김정혁, 김인완, 김도근, 박종문 등 총 14명이다.

이들은 행사 당일인 9일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약 30분 가량 경기장 북문 앞에서 팬 미팅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연말에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불우 성금을 광양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