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경관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순천시 경관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by 운영자 2008.11.07
오는14일 시민 및 전문가 의견 수렴
순천시는 오는 14일 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순천시 경관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갖는다.
이번 공청회에서 의견을 수렴할 경관계획안은 시 전체 면적에 대한 기본 경관 계획과 함께 순천 부읍성 내부, 순천만과 낙안읍성 등 경관을 중점적으로 관리ㆍ개선해야 될 지역에 대해서는 특정 경관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경관 권역을 기존 도심권, 신도심권, 봉화산권, 기타 권역으로 각각 구분하였으며, 경관 축은 도심 하천인 동천과 주요 간선가로로 구분하였으며, 경관 거점으로는 선평 삼거리 등 주요 관문을 설정했다.
또한 순천만과 낙안읍성에 대해서는 기존 관련 계획을 최대한 반영하여 실용성을 높이면서 건축물?오픈 스페이스ㆍ옥외 광고물ㆍ공공시설물ㆍ색채ㆍ야간 조명 등 디자인 요소에 대해서는 기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경관 유형 및 경관 요소, 의식 조사, 디자인 기준 등을 담고 있는 이 경관계획(안)은 공청회 의견수렴 후, 시의회 의견 청취, 순천시 경관 위원회 자문을 거쳐 다음달 전라남도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전라남도 경관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한편 시는 이번 경관 계획 수립으로 우수한 경관은 보전하고 훼손된 경관은 개선ㆍ복원함과 동시에 새로운 경관 자원을 발굴해 지역 특징을 강조한 경관 창출과 생활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건축과에 경관담당을 신설했으며, 9월에는 경관 조례를 제정 공포한 바 있다.
순천시는 오는 14일 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순천시 경관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갖는다.
이번 공청회에서 의견을 수렴할 경관계획안은 시 전체 면적에 대한 기본 경관 계획과 함께 순천 부읍성 내부, 순천만과 낙안읍성 등 경관을 중점적으로 관리ㆍ개선해야 될 지역에 대해서는 특정 경관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경관 권역을 기존 도심권, 신도심권, 봉화산권, 기타 권역으로 각각 구분하였으며, 경관 축은 도심 하천인 동천과 주요 간선가로로 구분하였으며, 경관 거점으로는 선평 삼거리 등 주요 관문을 설정했다.
또한 순천만과 낙안읍성에 대해서는 기존 관련 계획을 최대한 반영하여 실용성을 높이면서 건축물?오픈 스페이스ㆍ옥외 광고물ㆍ공공시설물ㆍ색채ㆍ야간 조명 등 디자인 요소에 대해서는 기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경관 유형 및 경관 요소, 의식 조사, 디자인 기준 등을 담고 있는 이 경관계획(안)은 공청회 의견수렴 후, 시의회 의견 청취, 순천시 경관 위원회 자문을 거쳐 다음달 전라남도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며, 전라남도 경관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한편 시는 이번 경관 계획 수립으로 우수한 경관은 보전하고 훼손된 경관은 개선ㆍ복원함과 동시에 새로운 경관 자원을 발굴해 지역 특징을 강조한 경관 창출과 생활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건축과에 경관담당을 신설했으며, 9월에는 경관 조례를 제정 공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