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SBS 물환경대상 ‘대상’수상
순천만, SBS 물환경대상 ‘대상’수상
by 운영자 2008.11.11
습지의 보전 및 복원 정책 높게 평가
순천시가 ‘SBS 물 환경대상’에서 순천만 습지 보전 유공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SBS와 환경부, 환경운동 연합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상은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한 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순천시는 일찍부터 순천만의 가치를 인식하고 적극적인 습지의 보전, 복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돼 이번 대상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심사 위원들은 국내에서 열리는 람사르 총회를 통해 순천만 보전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국내 연안 습지를 매립하려는 타 지자체에 대하여 순천시가 본보기라고 밝혔다.
순천시가 ‘SBS 물 환경대상’에서 순천만 습지 보전 유공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SBS와 환경부, 환경운동 연합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상은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제정한 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순천시는 일찍부터 순천만의 가치를 인식하고 적극적인 습지의 보전, 복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돼 이번 대상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심사 위원들은 국내에서 열리는 람사르 총회를 통해 순천만 보전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고 국내 연안 습지를 매립하려는 타 지자체에 대하여 순천시가 본보기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