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항 되살린다
여수 신항 되살린다
by 운영자 2008.11.12
해양환경개선대책 추진
1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가 오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여수 신항지역에서 해양 폐기물 150여톤을 수거하는 등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여수엑스포의 주제 구현을 위해 ‘여수 신항 해양환경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14일 오후 2시부터 조직위원회, 해양환경관리공단, 전남도, 여수시 등 유관기관과 여수지역 바다 살리기 단체 회원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신항 바다 살리기 운동’을 전개, 해양구조단 잠수부, 선박크레인 등을 동원해 수중 폐기물을 수거하고 선박을 이용해 부유쓰레기와 연안 주변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여수 신항·광양만·여자만 등 남해안 일대 해상 부유 쓰레기도 매주 2회 수거하고 여수신항의 오염퇴적물 준설을 위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사업타당성 검토를 요청키로 하는 등 여수 신항 해양환경 개선 대책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1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가 오는 1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여수 신항지역에서 해양 폐기물 150여톤을 수거하는 등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여수엑스포의 주제 구현을 위해 ‘여수 신항 해양환경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14일 오후 2시부터 조직위원회, 해양환경관리공단, 전남도, 여수시 등 유관기관과 여수지역 바다 살리기 단체 회원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신항 바다 살리기 운동’을 전개, 해양구조단 잠수부, 선박크레인 등을 동원해 수중 폐기물을 수거하고 선박을 이용해 부유쓰레기와 연안 주변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여수 신항·광양만·여자만 등 남해안 일대 해상 부유 쓰레기도 매주 2회 수거하고 여수신항의 오염퇴적물 준설을 위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에 사업타당성 검토를 요청키로 하는 등 여수 신항 해양환경 개선 대책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