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영혼을 훔친 노래들’ 2008 우수교양도서 선정
‘조선의 영혼을 훔친 노래들’ 2008 우수교양도서 선정
by 운영자 2008.11.18
김용찬 순천대 교수 저서, 조선을 노래한 시조 분석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 김용찬 교수(국어교육과)의 저서 <조선의 영혼을 훔친 노래들>이 지난 4일 국민 독서문화 향상 및 다양한 양서출판 진작을 위해 실시한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조선의 영혼을 훔친 노래들>은 조선시대에 주로 향유되었던 시조를 통해 당시 사람들과의 만남을 시도하고 있는 책으로 벗·술·사랑·이별 등 20가지 주제로 작품들을 분류하고, 작품 설명과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김용찬 교수는 “조선시대에 향유되었던 시조를 통해 그들이 표출했던 사상과 감정, 풍류와 흥취, 그리고 당대의 현실과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등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18세기의 시조문학과 예술사적 위상>(월인, 1999), <조선 후기 시가문학의 지형도>(보고사, 2002), <교주 병와가곡집>(월인, 2001), <교주 고장시조선주>(보고사, 2005), <시로 읽는 세상>(이슈투데이, 2001), <조선후기 시조문학의 지평>>(월인, 2007) 등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007년 9월 1일부터 2008년 8월 31일 사이에 국내에서 처음 발행된 도서를 대상으로 4단계에 걸쳐 심사하여 철학, 종교, 예술 등 12개 분야에서 368종을 우수도서로 선정했다.
순천대학교(총장 장만채) 김용찬 교수(국어교육과)의 저서 <조선의 영혼을 훔친 노래들>이 지난 4일 국민 독서문화 향상 및 다양한 양서출판 진작을 위해 실시한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조선의 영혼을 훔친 노래들>은 조선시대에 주로 향유되었던 시조를 통해 당시 사람들과의 만남을 시도하고 있는 책으로 벗·술·사랑·이별 등 20가지 주제로 작품들을 분류하고, 작품 설명과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김용찬 교수는 “조선시대에 향유되었던 시조를 통해 그들이 표출했던 사상과 감정, 풍류와 흥취, 그리고 당대의 현실과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등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18세기의 시조문학과 예술사적 위상>(월인, 1999), <조선 후기 시가문학의 지형도>(보고사, 2002), <교주 병와가곡집>(월인, 2001), <교주 고장시조선주>(보고사, 2005), <시로 읽는 세상>(이슈투데이, 2001), <조선후기 시조문학의 지평>>(월인, 2007) 등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2007년 9월 1일부터 2008년 8월 31일 사이에 국내에서 처음 발행된 도서를 대상으로 4단계에 걸쳐 심사하여 철학, 종교, 예술 등 12개 분야에서 368종을 우수도서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