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및 돌배나무 기술이전 협약식 개최
복분자 및 돌배나무 기술이전 협약식 개최
by 운영자 2008.11.21
산림과학원 개발 묘목… 광양시에 무상 이전
광양시는 국립산림과학원 특용수과에서 임업 연구사업으로 개발한 복분자 및 돌배나무증식 재배기술 이전을 오는 26일 광양읍에서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은 광양시장이 지난 8월 광양시를 방문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에게 토종 복분자 및 백운배의 기술이전 요청을 하여 추진하게 됐으며 개발품종이 출원기관으로 넘어가면 기술 이전비를 부담해야 하는 문제점을 협약 체결로 기술이전료 없이 향후 3년 동안 무상으로 기술 실시권(제품생산, 원가절감, 품질향상 등)을 받게 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그동안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하여 소득 특화품목으로 복분자 및 백운배를 선정하여 토종복분자작목회(57명)와 백운배연구회(33명)를 중심으로 2006년부터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재배기술 부족 등으로 묘목 육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복분자딸기 근삽증식 기술과 우량 돌배나무 증식재배기술을 이전 받게 되면 농가에게 무상으로 묘목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협약식은 국립산림과학원장이 직접 광양시에 방문하여 광양시장과 체결하며, 이후 이어지는 복분자 딸기 및 돌배나무의 재배기술 설명회에는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는 국립산림과학원 특용수과에서 임업 연구사업으로 개발한 복분자 및 돌배나무증식 재배기술 이전을 오는 26일 광양읍에서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은 광양시장이 지난 8월 광양시를 방문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에게 토종 복분자 및 백운배의 기술이전 요청을 하여 추진하게 됐으며 개발품종이 출원기관으로 넘어가면 기술 이전비를 부담해야 하는 문제점을 협약 체결로 기술이전료 없이 향후 3년 동안 무상으로 기술 실시권(제품생산, 원가절감, 품질향상 등)을 받게 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그동안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하여 소득 특화품목으로 복분자 및 백운배를 선정하여 토종복분자작목회(57명)와 백운배연구회(33명)를 중심으로 2006년부터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재배기술 부족 등으로 묘목 육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복분자딸기 근삽증식 기술과 우량 돌배나무 증식재배기술을 이전 받게 되면 농가에게 무상으로 묘목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협약식은 국립산림과학원장이 직접 광양시에 방문하여 광양시장과 체결하며, 이후 이어지는 복분자 딸기 및 돌배나무의 재배기술 설명회에는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