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의료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광양경제청, 의료전문가 초청 토론회 개최
by 운영자 2008.11.25
지역 병원과 상생할 수 있는 외국의료기관 유치 필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은 지난 20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황상철 발전전략팀장 등 의료전문가 4명과, (주)더마인 등 투자기업 관계자, 순천시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지구 내 외국의료기관 유치방안 마련을 위한 의료전문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의료전문가들은 경제자유구역내에 외국의료기관은 종합병원 형태로 설립돼야 한다는 보건복지가족부 정책은 지역 특수성을 감안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지적하고, 외국의료기관이 설립되려면 외국인 환자에게 외국어 제공,
진료비 후불제 도입, One to One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들의 투자 여건 조성이 필요하며,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병원들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특화된 외국의료기관의 유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투자자 입장에서 수익 창출모델을 설정하고, 광양경제청이 주도적으로 유치전략을 수립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내년 중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여건에 맞는 외국의료기관의 설립모델을 확정하고, 2010년 부지조성 완료 전에 외국의료기관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은 지난 20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황상철 발전전략팀장 등 의료전문가 4명과, (주)더마인 등 투자기업 관계자, 순천시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지구 내 외국의료기관 유치방안 마련을 위한 의료전문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의료전문가들은 경제자유구역내에 외국의료기관은 종합병원 형태로 설립돼야 한다는 보건복지가족부 정책은 지역 특수성을 감안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지적하고, 외국의료기관이 설립되려면 외국인 환자에게 외국어 제공,
진료비 후불제 도입, One to One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들의 투자 여건 조성이 필요하며,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병원들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특화된 외국의료기관의 유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투자자 입장에서 수익 창출모델을 설정하고, 광양경제청이 주도적으로 유치전략을 수립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내년 중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여건에 맞는 외국의료기관의 설립모델을 확정하고, 2010년 부지조성 완료 전에 외국의료기관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