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숲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꽃과 숲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by 운영자 2008.11.27
광양시, 그린시티 선정 우수 자치단체 선정
지난 6월~10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 환경정책학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SBS, 서울신문사가 공동주관해 개최한 제3회 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Green City)공모에서 광양시가 우수자치단체로 평가받아 그린시티로 선정돼 특별상과 함께 그린시티 지정서를 받게 됐다.
그린시티란 환경부가 지난 2004년부터 도입하여 2년마다 평가하는 제도로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제와 환경의 상생도시’, ‘환경과 사회가 조화되는 도시’, ‘친환경적 환경관리 도시’ 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자연생태환경 등 환경기반 분야 5개 부문 24개 세부지표와 환경시책 분야를 대상으로 엄격한 서면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광양시는 ‘꽃과 숲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연환경자원 관리를 위한 비오톱지도 제작, 백운산 식물 생태숲 개장, 동천 하천섬 복원, 서천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추진, 꽃과 숲의 도시조성사업으로 800만그루 나무를 식재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시민ㆍ기업ㆍ행정이 함께하는 광양 국가산단 주변지역 환경개선’ 을 주제로 광양만권의 열악한 환경인자의 충돌이 잦은 지역에서 시민과 기업, 행정기관간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지난 6월~10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 환경정책학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SBS, 서울신문사가 공동주관해 개최한 제3회 환경관리 우수 자치단체(Green City)공모에서 광양시가 우수자치단체로 평가받아 그린시티로 선정돼 특별상과 함께 그린시티 지정서를 받게 됐다.
그린시티란 환경부가 지난 2004년부터 도입하여 2년마다 평가하는 제도로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경제와 환경의 상생도시’, ‘환경과 사회가 조화되는 도시’, ‘친환경적 환경관리 도시’ 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자연생태환경 등 환경기반 분야 5개 부문 24개 세부지표와 환경시책 분야를 대상으로 엄격한 서면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광양시는 ‘꽃과 숲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연환경자원 관리를 위한 비오톱지도 제작, 백운산 식물 생태숲 개장, 동천 하천섬 복원, 서천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추진, 꽃과 숲의 도시조성사업으로 800만그루 나무를 식재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시민ㆍ기업ㆍ행정이 함께하는 광양 국가산단 주변지역 환경개선’ 을 주제로 광양만권의 열악한 환경인자의 충돌이 잦은 지역에서 시민과 기업, 행정기관간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