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학자 신재 ‘최산두’ 다룬
조선시대 유학자 신재 ‘최산두’ 다룬
by 운영자 2008.11.28
소설 ‘조선의 선비들’ 출간
조선시대 대 유학자인 신재 최산두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책 ‘조선의 선비들’ 이 2권으로 이룸 출판사에서 출간 됐다.
이 책은 지역출신(광양 진상) 유명문인인 박혜강 작가가 사료고증과 현장답사를 통하여 지난해 부터 1년 6개월여 기간 동안 집필하여 출간된 소설이다.
소설은 조선 중종조 기묘사화를 신재 ‘최산두’선생을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을 근거하여 흥미로운 스토리 구성으로 역사와 인물을 재 조명했다.
한편 최산두 선생은 서기 1483년(성종 14년)에 전라남도 광양출생으로서 뛰어난 학문으로 호남도학의 연원이자 사종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문장은 호남삼걸의 칭예를 받은 문신이자 학자로서 불우를 딛고 일어선 민중의 사표로 오래도록 사랑받았다.
조선시대 대 유학자인 신재 최산두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책 ‘조선의 선비들’ 이 2권으로 이룸 출판사에서 출간 됐다.
이 책은 지역출신(광양 진상) 유명문인인 박혜강 작가가 사료고증과 현장답사를 통하여 지난해 부터 1년 6개월여 기간 동안 집필하여 출간된 소설이다.
소설은 조선 중종조 기묘사화를 신재 ‘최산두’선생을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을 근거하여 흥미로운 스토리 구성으로 역사와 인물을 재 조명했다.
한편 최산두 선생은 서기 1483년(성종 14년)에 전라남도 광양출생으로서 뛰어난 학문으로 호남도학의 연원이자 사종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문장은 호남삼걸의 칭예를 받은 문신이자 학자로서 불우를 딛고 일어선 민중의 사표로 오래도록 사랑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