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내, 온정의 손길 이어져
광양 내, 온정의 손길 이어져
by 운영자 2008.12.08
갑오회ㆍ전남기업 등 성금 및 봉사
11월 동절기를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 이어졌다.
갑오회에서 척수 장애인 단체와 봉사 단체에 각 100만원씩, 포스코 건설 LNG현장 사무소 유재학외 15명이 저소득 3가정에 16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전남기업, 내 집처럼 청소업체, 사랑실은교통봉사광양지대는 저소득층과 노인 가정에 현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외에도 여러 관내 기업체와 지원봉사자들의 어려운 가정 후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서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1월 동절기를 맞이하여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 이어졌다.
갑오회에서 척수 장애인 단체와 봉사 단체에 각 100만원씩, 포스코 건설 LNG현장 사무소 유재학외 15명이 저소득 3가정에 16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전남기업, 내 집처럼 청소업체, 사랑실은교통봉사광양지대는 저소득층과 노인 가정에 현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외에도 여러 관내 기업체와 지원봉사자들의 어려운 가정 후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서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