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질환 환자발생 대폭 줄어 환자발생 작년 비해 43% 감소
가을철 질환 환자발생 대폭 줄어 환자발생 작년 비해 43% 감소
by 운영자 2008.12.12
순천시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로 환자 발생이 대폭 줄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 행정 인력을 총동원하여 예방물품(기피제,토시)을 기 발생 지역과 농촌 지역에 적극 지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작년도 70명의 환자 발생이 올해 40명으로 43% 감소했다.
특히 가을철 발열성 질환 중 쯔쯔가무시증 집중 관리 지역으로 4개면 30개 마을을 선정해 관계 공무원이 현지 출장 중점 교육을 실시한 결과 작년 20명에서 올해 2명으로 9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시는 예방 홍보전단 2만 매를 제작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장수대학, 영농 교육시 예방 물품을 보급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관리로 환자 발생이 대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보건 행정 인력을 총동원하여 예방물품(기피제,토시)을 기 발생 지역과 농촌 지역에 적극 지원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작년도 70명의 환자 발생이 올해 40명으로 43% 감소했다.
특히 가을철 발열성 질환 중 쯔쯔가무시증 집중 관리 지역으로 4개면 30개 마을을 선정해 관계 공무원이 현지 출장 중점 교육을 실시한 결과 작년 20명에서 올해 2명으로 9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시는 예방 홍보전단 2만 매를 제작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장수대학, 영농 교육시 예방 물품을 보급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관리로 환자 발생이 대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