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나눔의 토요봉사′ 온정 가득
광양제철소, ′나눔의 토요봉사′ 온정 가득
by 운영자 2008.12.23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기업의 사회참여 시책으로 연중 매월 4번째 토요일에 시행하고 있는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이 주변의 봉사 참여 확대 기능과 함께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임직원 1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지난 20일 주변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따뜻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부서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광양제철소 부서별 대표직원 100여명은 광양시 마동 근린공원에서 수목 식재 봉사활동에 참석했다. 또한 광양시 옥곡면 노인복지센터, 남해 ‘사랑의 집’을 각각 방문해 실내 청소와 주변 정리정돈, 말벗을 하며 노인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광양제철소는 임직원 1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지난 20일 주변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따뜻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도록 부서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광양제철소 부서별 대표직원 100여명은 광양시 마동 근린공원에서 수목 식재 봉사활동에 참석했다. 또한 광양시 옥곡면 노인복지센터, 남해 ‘사랑의 집’을 각각 방문해 실내 청소와 주변 정리정돈, 말벗을 하며 노인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