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시장농업위해 새해영농설계교육 실시
맞춤형 시장농업위해 새해영농설계교육 실시
by 운영자 2008.12.30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자유무역협정 적극 대응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세계와 경쟁하는 맞춤형 시장농업을 위해 다가오는 2009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5개소에서 11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09년 새해영농설계교육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식량작물, 매실, 약초, 시설채소, 과수(배, 감), 농촌생활자원 등 6과목으로 유가, 비료 등 원자재 값 상승과 노동인력 고령화 등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난해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농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농법을 기본으로 전문 분야별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내용은 식량작물 분야는 농업인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읍면별로 순회하면서 농사의 현안과제 해결 위주로 교육이 추진되며, 새로운 핵심기술이나 정보, 유통 마케팅 교육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안전 농산물 생산기술위주 교육과 GAP 및 친환경농산물 인증 그리고 FTA 농업협상에 따른 향후 대책 등을 교육하여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 기술보급과는 “이번 영농교육을 통해 농업인들로 하여금 한해 농사를 설계하고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자유무역협정(FTA)에 적극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광양시 기술보급과 기술지원팀(☎797-3323)이나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세계와 경쟁하는 맞춤형 시장농업을 위해 다가오는 2009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5개소에서 11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09년 새해영농설계교육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식량작물, 매실, 약초, 시설채소, 과수(배, 감), 농촌생활자원 등 6과목으로 유가, 비료 등 원자재 값 상승과 노동인력 고령화 등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난해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농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농법을 기본으로 전문 분야별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내용은 식량작물 분야는 농업인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읍면별로 순회하면서 농사의 현안과제 해결 위주로 교육이 추진되며, 새로운 핵심기술이나 정보, 유통 마케팅 교육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안전 농산물 생산기술위주 교육과 GAP 및 친환경농산물 인증 그리고 FTA 농업협상에 따른 향후 대책 등을 교육하여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 기술보급과는 “이번 영농교육을 통해 농업인들로 하여금 한해 농사를 설계하고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자유무역협정(FTA)에 적극 대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광양시 기술보급과 기술지원팀(☎797-3323)이나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