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초, 국제청소년 수학경시 4연패
광양제철초, 국제청소년 수학경시 4연패
by 운영자 2009.01.19
수학 명문초등학교 위상 과시
광양제철초등학교(교장 박보영)가 중국 천진 난카이대학교에서 열린 ‘2009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15일 광양제철초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12명의 학생이 전원 입상하고 2006년 이후 연달아 최우수 단체상을 받아 국제적으로 수학 명문초등학교의 위상을 과시했다.
수상 학생 가운데 평소 뛰어난 수학적 사고력과 집중력으로 대상을 받은 홍검슬군(4년)은 지난해에는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금상을 받은 서해민군(4년)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수학 영재들이다.
지도교사상을 받은 곽창훈 교사는 “”학교 측의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수학영재반 운영과 교사들의 열정, 학생들의 수준 높은 실력이 어우러져 국제적인 수학영재교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2003년부터 전국최초로 ‘교육환경개선지원조례’를 제정해 교육 부분에 올해까지 6년간 432억원을 투자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질 높은 교육을 위해 과감한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수학자 진성신 선생을 기념하고 세계 속의 수학 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열렸다. 중국, 미국, 캐나다 등 11개국의 7만명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1700명이 본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
광양제철초등학교(교장 박보영)가 중국 천진 난카이대학교에서 열린 ‘2009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15일 광양제철초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12명의 학생이 전원 입상하고 2006년 이후 연달아 최우수 단체상을 받아 국제적으로 수학 명문초등학교의 위상을 과시했다.
수상 학생 가운데 평소 뛰어난 수학적 사고력과 집중력으로 대상을 받은 홍검슬군(4년)은 지난해에는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금상을 받은 서해민군(4년)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수학 영재들이다.
지도교사상을 받은 곽창훈 교사는 “”학교 측의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수학영재반 운영과 교사들의 열정, 학생들의 수준 높은 실력이 어우러져 국제적인 수학영재교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2003년부터 전국최초로 ‘교육환경개선지원조례’를 제정해 교육 부분에 올해까지 6년간 432억원을 투자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질 높은 교육을 위해 과감한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수학자 진성신 선생을 기념하고 세계 속의 수학 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열렸다. 중국, 미국, 캐나다 등 11개국의 7만명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1700명이 본선에 올라 자웅을 겨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