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친절 민원서비스 시책 실천
광양시, 친절 민원서비스 시책 실천
by 운영자 2009.01.19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및 빠른 민원처리시스템
광양시가 ‘섬기는 정부’를 지향하는 실용정부의 5대 국정지표에 걸맞게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시책을 쏟아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우선 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정과 용모, 복장 등 10개 항목을 스스로에게 물어 진단하는 ‘고객 만족 자기진단’을 월 1회 실시하여 공무원의 대민 친절자세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민원지적과 직원이 참여하여 민원 창구 안내와 민원 상담, 민원인의 애로와 건의사항 청취, 민원 신청 대행 처리 등 하루 동안 민원의 심부름꾼이 되는 ‘민원 안내 친절도우미제’를 시행해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시는 또 교통과 거동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에게 토지의 분할과 합병, 지목 변경, 지적 측량 등 까다로운 지적민원을 직접 찾아가 상담해 주는 ‘방문하는 지적민원실’과 ‘지적민원 Happy-Call센터’를 운영한다.
아울러 부동산을 소유한 2431명 장애인의 지적민원 편의를 돕기 위해 시 공무원과 지적공사 직원 등 15명의 후견인이 참여하는 ‘장애인 지적민원 후견인제’를 시행하여 고품격 지적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9000만원을 들여 인감대장 전산화와 전자도면 열람시스템 개선, 측량결과도 전산화를 추진하며, 3차원 지적측량기준점 설치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보급 등 더 빠르고 편리한 민원처리시스템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08년 공무원 친절운동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양시가 ‘섬기는 정부’를 지향하는 실용정부의 5대 국정지표에 걸맞게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시책을 쏟아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우선 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표정과 용모, 복장 등 10개 항목을 스스로에게 물어 진단하는 ‘고객 만족 자기진단’을 월 1회 실시하여 공무원의 대민 친절자세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민원지적과 직원이 참여하여 민원 창구 안내와 민원 상담, 민원인의 애로와 건의사항 청취, 민원 신청 대행 처리 등 하루 동안 민원의 심부름꾼이 되는 ‘민원 안내 친절도우미제’를 시행해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시는 또 교통과 거동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에게 토지의 분할과 합병, 지목 변경, 지적 측량 등 까다로운 지적민원을 직접 찾아가 상담해 주는 ‘방문하는 지적민원실’과 ‘지적민원 Happy-Call센터’를 운영한다.
아울러 부동산을 소유한 2431명 장애인의 지적민원 편의를 돕기 위해 시 공무원과 지적공사 직원 등 15명의 후견인이 참여하는 ‘장애인 지적민원 후견인제’를 시행하여 고품격 지적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9000만원을 들여 인감대장 전산화와 전자도면 열람시스템 개선, 측량결과도 전산화를 추진하며, 3차원 지적측량기준점 설치와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보급 등 더 빠르고 편리한 민원처리시스템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08년 공무원 친절운동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