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첫 번째로 ‘전국 유소년 풋살대회’ 열려
순천에서 첫 번째로 ‘전국 유소년 풋살대회’ 열려
by 운영자 2009.01.20
전국 초등생 31개팀 700여 명 참석 열전 펼쳐
전국 유소년 풋살대회가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순천시 후원으로 전국의 초등학교 클럽 15개팀과 학원부 16개팀 등 축구 꿈나무 31개팀 700여 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룬다.
이번 풋살대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에 개막식과 함께 개막경기를 MBC TV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우리 지역 팀으로는 순천중앙초등학교팀이 참가하게 된다.
순천시는 이번 대회에 학부모 등 1,5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풋살(futsal)은 FIFA에서 공인한 실내축구로 골키퍼를 포함한 총 5명이 전후반 15분씩 치르는 경기이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게임이지만 이미 세계적으로는 풋살 월드컵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풋살에 대한 관심과 저변인구가 확대 추세에 있다.
전국 유소년 풋살대회가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순천시 후원으로 전국의 초등학교 클럽 15개팀과 학원부 16개팀 등 축구 꿈나무 31개팀 700여 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룬다.
이번 풋살대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에 개막식과 함께 개막경기를 MBC TV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우리 지역 팀으로는 순천중앙초등학교팀이 참가하게 된다.
순천시는 이번 대회에 학부모 등 1,5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풋살(futsal)은 FIFA에서 공인한 실내축구로 골키퍼를 포함한 총 5명이 전후반 15분씩 치르는 경기이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게임이지만 이미 세계적으로는 풋살 월드컵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풋살에 대한 관심과 저변인구가 확대 추세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