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1, 2, 13호선 이름 붙여 주세요”
“국도 1, 2, 13호선 이름 붙여 주세요”
by 운영자 2009.01.21
전남도, 내달 2일까지 국도 명칭 공모
전남도는 전남을 통과하는 국도 1호선과 2호선, 13호선 각 도로의 이미지에 부합되고 지역적 특성과 역사성 등을 살린 도로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새주소 도로명칭’을 공모한다.
국도 1호선은 목포-무안-함평-나주를 잇는 68㎞, 국도 2호선은 목포-영암-강진-장흥-보성-순천을 잇는 133㎞, 국도 13호선은 강진-영암-나주를 잇는 43㎞ 구간이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전남도 홈페이지(www.jeonnam.go.kr) '새주소 도로명칭 공모' 배너를 통하면 된다.
도로명칭은 사용자의 편리성과 인지도를 감안해 최소 4자, 최대 6자로 하되 지리적 특성, 역사성, 위치예측성, 영속성, 방향성, 상징성이 함축돼야 한다.
전남도는 각 노선별로 우수작 2편씩을 선정하고 최우수상에 선정된 도로명칭은 10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시상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우수작을 대상으로 해당 시, 군의 의견을 거친 뒤 ‘전남도 새주소위원회’가 도로 명칭을 최종 결정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전남을 통과하는 국도 1호선과 2호선, 13호선 각 도로의 이미지에 부합되고 지역적 특성과 역사성 등을 살린 도로 명칭을 부여하기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새주소 도로명칭’을 공모한다.
국도 1호선은 목포-무안-함평-나주를 잇는 68㎞, 국도 2호선은 목포-영암-강진-장흥-보성-순천을 잇는 133㎞, 국도 13호선은 강진-영암-나주를 잇는 43㎞ 구간이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전남도 홈페이지(www.jeonnam.go.kr) '새주소 도로명칭 공모' 배너를 통하면 된다.
도로명칭은 사용자의 편리성과 인지도를 감안해 최소 4자, 최대 6자로 하되 지리적 특성, 역사성, 위치예측성, 영속성, 방향성, 상징성이 함축돼야 한다.
전남도는 각 노선별로 우수작 2편씩을 선정하고 최우수상에 선정된 도로명칭은 10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시상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우수작을 대상으로 해당 시, 군의 의견을 거친 뒤 ‘전남도 새주소위원회’가 도로 명칭을 최종 결정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