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광양매화문화축제 3월 14일부터 열려
제13회 광양매화문화축제 3월 14일부터 열려
by 운영자 2009.02.11
‘매향(梅香)과 시향(詩香)이 섬진강에’ 주제로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는 광양매화문화축제가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청매실농원 인근에서 열린다.
‘매향(梅香)과 시향(詩香)이 섬진강에’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봄꽃을 기본 테마로 매화가 갖고 있는 문학적인 요소를 가미해 매화마을을 둘러보는 상춘객들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행사장 옆 주차장에 널찍하게 새로 만든 돌계단을 올라 청매실농원을 향하면 매화와 관련된 시가 새겨진 스물아홉개의 시비(詩碑)가 눈에 들어온다. 이른바 문학 동산이다.
잘 정비된 산책로와 정자모양의 전망대, 그리고 곳곳에 놓은 돌계단도 매화, 섬진강과 어울려 한편의 시를 읊조리게 한다.
프로그램 또한 이채롭다.
매실을 이용한 향토음식경연대회와 KBS 전국노래자랑, 매화꽃길 색소폰 연주 등이 방문객의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3월 8일에는 섬진강 꽃길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려 섬진강 550리 물길 중 가장 아름다운 코스를 달리게 된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3월 22일에는 제1회 남해성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본선이 열리게 돼 섬진강변 매화 축제장에서 울려 퍼지는 흥겨운 가락을 감상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섬진강 나룻배 타기, 구구소한도(九九消寒圖) 그리기, 매화 압화 체험, 매화천연비누 만들기, 백운산야생녹차 매실차 다도체험, 떡메치기 등 체험과 눈요기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행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축제장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축제 기간 중에 행사장까지 임시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주말에는 행사구간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해서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올해 매화문화축제가 새삼 기다려진다. 광양시 홈페이지 (http://www.gwangyang.go.kr)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는 광양매화문화축제가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청매실농원 인근에서 열린다.
‘매향(梅香)과 시향(詩香)이 섬진강에’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봄꽃을 기본 테마로 매화가 갖고 있는 문학적인 요소를 가미해 매화마을을 둘러보는 상춘객들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행사장 옆 주차장에 널찍하게 새로 만든 돌계단을 올라 청매실농원을 향하면 매화와 관련된 시가 새겨진 스물아홉개의 시비(詩碑)가 눈에 들어온다. 이른바 문학 동산이다.
잘 정비된 산책로와 정자모양의 전망대, 그리고 곳곳에 놓은 돌계단도 매화, 섬진강과 어울려 한편의 시를 읊조리게 한다.
프로그램 또한 이채롭다.
매실을 이용한 향토음식경연대회와 KBS 전국노래자랑, 매화꽃길 색소폰 연주 등이 방문객의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3월 8일에는 섬진강 꽃길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려 섬진강 550리 물길 중 가장 아름다운 코스를 달리게 된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인 3월 22일에는 제1회 남해성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본선이 열리게 돼 섬진강변 매화 축제장에서 울려 퍼지는 흥겨운 가락을 감상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섬진강 나룻배 타기, 구구소한도(九九消寒圖) 그리기, 매화 압화 체험, 매화천연비누 만들기, 백운산야생녹차 매실차 다도체험, 떡메치기 등 체험과 눈요기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행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축제장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축제 기간 중에 행사장까지 임시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주말에는 행사구간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해서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올해 매화문화축제가 새삼 기다려진다. 광양시 홈페이지 (http://www.gwangyang.go.kr)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