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녹색성장
광양시 녹색성장
by 운영자 2009.02.12
뉴딜사업 본격 추진
철강·항만도시인 전남 광양시가 환경과 경제가 상생하는 ‘생태(Eco)도시 광양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성웅 시장 주재로 ‘저탄소 녹색성장과 녹색 뉴딜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섬진강 수계 습지 테마파크 조성, 자전거 도로 활성화 기반구축, 도심속 생태친수공간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조성사업, 녹색도시 조성사업 등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5개 분야에서 63개 시책사업이 논의됐다.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은 5개 분야 39개 사업에 3064억원의 투자계획을 수립했다.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관리분야 9개 사업, 환경·폐기물분야 10개 사업, 공원·녹지분야 4개 사업, 교통분야 8개 사업, 친환경 도시분야 8개 사업이다.
이날 또 녹색 뉴딜사업으로는 5개 분야 24개 사업에 2724억원의 투자계획도 수립했다.
섬진강 살리기 분야 등에 7개 사업, 대체수자원 및 청정에너지 분야 3개 사업, 자원재활용 및 산림바이오매스분야 5개 사업, 그린홈, 그린스쿨 사업분야 5개 사업,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분야에 4개 사업 등이 포함 돼 있다.
철강·항만도시인 전남 광양시가 환경과 경제가 상생하는 ‘생태(Eco)도시 광양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성웅 시장 주재로 ‘저탄소 녹색성장과 녹색 뉴딜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섬진강 수계 습지 테마파크 조성, 자전거 도로 활성화 기반구축, 도심속 생태친수공간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조성사업, 녹색도시 조성사업 등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5개 분야에서 63개 시책사업이 논의됐다.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은 5개 분야 39개 사업에 3064억원의 투자계획을 수립했다.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관리분야 9개 사업, 환경·폐기물분야 10개 사업, 공원·녹지분야 4개 사업, 교통분야 8개 사업, 친환경 도시분야 8개 사업이다.
이날 또 녹색 뉴딜사업으로는 5개 분야 24개 사업에 2724억원의 투자계획도 수립했다.
섬진강 살리기 분야 등에 7개 사업, 대체수자원 및 청정에너지 분야 3개 사업, 자원재활용 및 산림바이오매스분야 5개 사업, 그린홈, 그린스쿨 사업분야 5개 사업,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분야에 4개 사업 등이 포함 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