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상의 회장 선출 ‘순풍’
순천광양상의 회장 선출 ‘순풍’
by 운영자 2009.02.23
현 송영수 회장 추대 가능성 높아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제20대 상의회장 선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순천광양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1일 400여개 회원사들로부터 의원신청을 받은 결과 60개 업체가 신청했다.
신청한 의원들은 기존 의원정족수가 65명임에 따라 20일 전원 무투표 당선됐다.
특히 최근 광양상공회의소 독자 설립에도 불구하고 광양지역의 업체들은 신규업체 3~4곳을 포함한 34곳의 업체가 의원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포스코광양제철소는 광양상공회의소 설립 당시 시의회의 항의 방문과 광양상의 참여 요청 등 지역여론을 고려, 의원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26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3명, 상임위원, 감사를 선출할 예정이며 현 송영수 회장(61)이 추대형식으로 선출이 예고되고 있다.
상의 관계자는 “총회 결과를 끝까지 봐야겠지만 제19대 회장을 지낸 송 회장 외 특별한 후보가 나타나지 않아 송 회장이 추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광양상의가 독자 설립되자 순천광양상의가 전남도를 상대로 제기한 ‘광양상공회의소 설립인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으며 이후 광양상의 독자 설립 문제는 본안 소송이 끝날 때까지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제20대 상의회장 선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순천광양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1일 400여개 회원사들로부터 의원신청을 받은 결과 60개 업체가 신청했다.
신청한 의원들은 기존 의원정족수가 65명임에 따라 20일 전원 무투표 당선됐다.
특히 최근 광양상공회의소 독자 설립에도 불구하고 광양지역의 업체들은 신규업체 3~4곳을 포함한 34곳의 업체가 의원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포스코광양제철소는 광양상공회의소 설립 당시 시의회의 항의 방문과 광양상의 참여 요청 등 지역여론을 고려, 의원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26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제20대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3명, 상임위원, 감사를 선출할 예정이며 현 송영수 회장(61)이 추대형식으로 선출이 예고되고 있다.
상의 관계자는 “총회 결과를 끝까지 봐야겠지만 제19대 회장을 지낸 송 회장 외 특별한 후보가 나타나지 않아 송 회장이 추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광양상의가 독자 설립되자 순천광양상의가 전남도를 상대로 제기한 ‘광양상공회의소 설립인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으며 이후 광양상의 독자 설립 문제는 본안 소송이 끝날 때까지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