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2월 소비심리 여전히 ‘꽁꽁’
광주ㆍ전남 2월 소비심리 여전히 ‘꽁꽁’
by 운영자 2009.02.25
경기 침체의 여파로 소비심리가 여전히 꽁꽁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2~20일 광주ㆍ전남 333가구를 대상으로 2월 중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생활형편CSI는 73으로 전달(69)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생활형편전망CSI는 81에서 83, 현재경기판단CSI는 34에서 39, 경기전망CSI는 66에서 70으로 대부분의 지표에서 소폭 상승세를 드러내긴 했으나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은행 관계자는 “가계의 소비심리가 경기 침체, 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불안 등의 영향으로 아직까지 크게 위축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12~20일 광주ㆍ전남 333가구를 대상으로 2월 중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생활형편CSI는 73으로 전달(69)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생활형편전망CSI는 81에서 83, 현재경기판단CSI는 34에서 39, 경기전망CSI는 66에서 70으로 대부분의 지표에서 소폭 상승세를 드러내긴 했으나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은행 관계자는 “가계의 소비심리가 경기 침체, 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고용불안 등의 영향으로 아직까지 크게 위축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