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화 ‘핸드폰’ 주연배우·감독 무대인사

영화 ‘핸드폰’ 주연배우·감독 무대인사

by 운영자 2009.02.26

오늘 저녁 6시40분 롯데시네마ㆍ프리머스

박용우, 엄태웅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핸드폰>의 주연배우와 감독이 전남 순천에서 첫 무대 인사를 한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오늘 26일 순천 롯데시네마와 프리머스에서 이들이 직접 나와 무대인사를 한다고 밝혔다.

전남영상위원회에서 주최한 이번 시사회는 대부분의 영화가 수도권지역에서 무대인사가 이뤄지는 것에 반해, 지방에서 주연 배우를 직접 볼 수 있는 무대 인사가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대한민국의 누구에게나 현실처럼 다가오는 ‘100% 리얼 공감 스토리’를 담았다.

시사회는 오늘 저녁 6시 40분 롯데시네마 1관과 7시 30분 프리머스 4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