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고흥~목포~영광 해안선 자전거로 누빈다
광양~고흥~목포~영광 해안선 자전거로 누빈다
by 운영자 2009.02.26
전남도, 서남해 일주도로 중심 관광·문화 등 연계키로
전라남도가 녹색의 땅 이미지에 걸맞게 서남해안과 영산강 강변을 연결하는 총 1729㎞의 자전거 도로(Bike Way) 구축사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 6일 ‘녹색 뉴딜사업’ 연계사업으로 해안도로와 접경지역 자전거도로를 단계별로 벨트화하고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와 연결된 ‘자전거 길’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전국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이 발표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에서는 발 빠르게 22개 시·군 의견을 수렴해 광양~여수~고흥~진도~목포~영광을 연결하는 1476㎞구간 총사업비 5904억원과 담양댐에서 영산강 하구둑까지 253㎞(양안) 112억원이 투입되는 ‘전라남도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 구상(안)’을 수립해 지난 2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건의 내용은 자전거 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서남해안 일주도로를 위주로 건설하되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파급효과가 큰 관광·문화명소와 연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생태자원, 해안절경, 섬 일주도로 등과 연결해 도로의 연속성 확보는 물론 대중교통과 연계성, 주민생활편익 등을 고려하며 관광 레저 등을 포함해 폭넓게 접근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녹색의 땅 이미지에 걸맞게 서남해안과 영산강 강변을 연결하는 총 1729㎞의 자전거 도로(Bike Way) 구축사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 6일 ‘녹색 뉴딜사업’ 연계사업으로 해안도로와 접경지역 자전거도로를 단계별로 벨트화하고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와 연결된 ‘자전거 길’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전국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이 발표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에서는 발 빠르게 22개 시·군 의견을 수렴해 광양~여수~고흥~진도~목포~영광을 연결하는 1476㎞구간 총사업비 5904억원과 담양댐에서 영산강 하구둑까지 253㎞(양안) 112억원이 투입되는 ‘전라남도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 구상(안)’을 수립해 지난 2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건의 내용은 자전거 도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서남해안 일주도로를 위주로 건설하되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파급효과가 큰 관광·문화명소와 연계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생태자원, 해안절경, 섬 일주도로 등과 연결해 도로의 연속성 확보는 물론 대중교통과 연계성, 주민생활편익 등을 고려하며 관광 레저 등을 포함해 폭넓게 접근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