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상의, 송영수 회장 연임
순천광양상의, 송영수 회장 연임
by 운영자 2009.03.02
“위기상황, 기업 애로 해소 애쓸 터”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제19대 송영수 회장(61)이 연임됐다.
27일 순광상의에 따르면 송 회장은 전날 오후 순천 로얄호텔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시의원총회에서 제20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돼 3년간 임기를 시작했다.
송 회장은 취임사에서 “순천과 광양, 구례, 보성지역 회원사를 비롯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과 지방 산단, 그리고 광양항 입주업체 등이 글로벌 경제위기를 맞고 있는 만큼 각종 규제 완화나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가동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우리 기업이 감당하기 힘든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고통 받고 있지만 지역 간 상공인간 경제외적요인으로 갈등까지 겪고 있다”며 “임기 중에 보궐선거를 시행하고 상의 장기발전 로드맵을 구체화해 갈등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2011년부터 회원의 의무가입제가 없어지고 임의가입제가 시행되기 때문에 상의재정이 크게 위축되고 공적인 역할수행이 크게 축소될 것이 우려돼 신규 수익사업 창출을 우선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영수 순천광양상의 회장은 고려대학교와 동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서강기업㈜ 대표이사 회장과 ㈜청해 대표이사,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 회장,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 등 경제계와 사회복지, 청소년 선도 분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 제19대 송영수 회장(61)이 연임됐다.
27일 순광상의에 따르면 송 회장은 전날 오후 순천 로얄호텔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시의원총회에서 제20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돼 3년간 임기를 시작했다.
송 회장은 취임사에서 “순천과 광양, 구례, 보성지역 회원사를 비롯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과 지방 산단, 그리고 광양항 입주업체 등이 글로벌 경제위기를 맞고 있는 만큼 각종 규제 완화나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가동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우리 기업이 감당하기 힘든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고통 받고 있지만 지역 간 상공인간 경제외적요인으로 갈등까지 겪고 있다”며 “임기 중에 보궐선거를 시행하고 상의 장기발전 로드맵을 구체화해 갈등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2011년부터 회원의 의무가입제가 없어지고 임의가입제가 시행되기 때문에 상의재정이 크게 위축되고 공적인 역할수행이 크게 축소될 것이 우려돼 신규 수익사업 창출을 우선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영수 순천광양상의 회장은 고려대학교와 동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서강기업㈜ 대표이사 회장과 ㈜청해 대표이사,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 회장,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 등 경제계와 사회복지, 청소년 선도 분야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