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농공단지개발, 민자 550억원 유치
광양 농공단지개발, 민자 550억원 유치
by 운영자 2009.03.09
죽림ㆍ망덕지구 60여만㎡…2010년 착공 예정
광양농공단지가 550억원의 민자유치를 통해 개발될 전망이다.
6일 시에 따르면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건설에 따른 연관산업을 육성하고, 부족한 공장용지를 확보하기 위한 농공단지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10월 광양읍 죽림지구와 진월면 망덕지구를 개발 예정지로 선정하고, 민간투자자 공모를 통해 중흥건설㈜, 한국기술개발㈜, 제이에이건설㈜ 등을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민간 투자로 추진되는 농공단지는 죽림지구가 35만㎡이며, 망덕지구가 24만9000㎡로 각각 270억원과 28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올해 농공단지 지정 후 토지보상이 마무리되면 2010년 상반기께 착공될 전망이다.
농공단지가 준공되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폐수나 대기오염의 위험이 높지 않은 업종으로 입주가 제한된다.
시관계자는 “사업자들과 6일 죽림지구를 시작으로 10일 망덕지구에 대한 민간 투자이행 협정을 체결하면 농공단지 개발이 본격화된다”며 “조선ㆍ철강관련 업종과 첨단업종, 저탄소 녹색성장 주도업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업종을 우선 유치키로 했다”고 말했다.
광양농공단지가 550억원의 민자유치를 통해 개발될 전망이다.
6일 시에 따르면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건설에 따른 연관산업을 육성하고, 부족한 공장용지를 확보하기 위한 농공단지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10월 광양읍 죽림지구와 진월면 망덕지구를 개발 예정지로 선정하고, 민간투자자 공모를 통해 중흥건설㈜, 한국기술개발㈜, 제이에이건설㈜ 등을 사업대상자로 선정했다.
민간 투자로 추진되는 농공단지는 죽림지구가 35만㎡이며, 망덕지구가 24만9000㎡로 각각 270억원과 280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올해 농공단지 지정 후 토지보상이 마무리되면 2010년 상반기께 착공될 전망이다.
농공단지가 준공되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폐수나 대기오염의 위험이 높지 않은 업종으로 입주가 제한된다.
시관계자는 “사업자들과 6일 죽림지구를 시작으로 10일 망덕지구에 대한 민간 투자이행 협정을 체결하면 농공단지 개발이 본격화된다”며 “조선ㆍ철강관련 업종과 첨단업종, 저탄소 녹색성장 주도업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업종을 우선 유치키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