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선진형 관광안내서비스사업’ 선정
전남도 ‘선진형 관광안내서비스사업’ 선정
by 운영자 2009.03.10
국비 6억여만원 지원,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문화체육관광부 ‘2009년도 선진형 관광안내정보서비스(유-투어피아, U-Tourpia) 구축사업’에 전남도가 최종 선정(경주 포함 전국 2곳)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유-투어피아’ 구축사업은 유비쿼터스 관광안내정보서비스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정보 안내서비스의 질 제고를 통한 지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국비(관광진흥 개발기금) 5억5000만원이 지원되어 왔다.
전남도는 선진형 관광안내시스템 구축으로 전남지역 관광정체성 확립 및 글로벌 남도관광 홍보로 국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2개 지자체에서 특별지원금 11억원을 배정했다.
서갑원 의원은 “전남 지역의 J프로젝트, 2012여수 세계박람회, 2010F1국제자동차대회 등 국책사업은 국제적인 관광문화 및 레저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유-투어피아 사업선정으로 첨단 선도 IT 기술을 활용한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 및 U-관광안내정보시스템 표준화 마련하여 전남의 문화관광산업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2009년도 선진형 관광안내정보서비스(유-투어피아, U-Tourpia) 구축사업’에 전남도가 최종 선정(경주 포함 전국 2곳)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유-투어피아’ 구축사업은 유비쿼터스 관광안내정보서비스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정보 안내서비스의 질 제고를 통한 지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국비(관광진흥 개발기금) 5억5000만원이 지원되어 왔다.
전남도는 선진형 관광안내시스템 구축으로 전남지역 관광정체성 확립 및 글로벌 남도관광 홍보로 국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2개 지자체에서 특별지원금 11억원을 배정했다.
서갑원 의원은 “전남 지역의 J프로젝트, 2012여수 세계박람회, 2010F1국제자동차대회 등 국책사업은 국제적인 관광문화 및 레저스포츠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유-투어피아 사업선정으로 첨단 선도 IT 기술을 활용한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 및 U-관광안내정보시스템 표준화 마련하여 전남의 문화관광산업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