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직업능력개발원 노동부 평가 ‘최우수’
광양만권직업능력개발원 노동부 평가 ‘최우수’
by 운영자 2009.03.12
광양만권직업능력개발원이 지난해 12월, 노동부가 선정한 ‘2008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평가’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A’를 받았다.
훈련기관 평가는 시설·교사 등 훈련 실시 능력과 훈련생의 중도 탈락률·취업률 등 훈련 실적, 출결 관리 등 훈련 운영 상태를 평가위원, 수료생, 지방노동관서가 평가한 점수를 토대로 등급(A~E)을 결정한 것으로 전국 58개 기관이 선정됐다.
광양만권직업능력개발원 류정호 원장은 “노동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교육생과 기관ㆍ교사, 삼박자가 잘 맞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교육생과 교사, 기관의 역량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우수기관 선정은 직업능력개발훈련의 질적인 제고와 훈련기관간 상호 건전한 경쟁으로 효율적인 직업훈련 시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훈련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우수기관에 대하여는 훈련비 지급 시 훈련비의 20% 또는 5000만원 중 적은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며, 1년간 지도감독 면제, 정부포상 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우선 선정 직종에 실내건축ㆍ유비쿼터스ㆍ전기 분야에 선정됐다.
한편 훈련기관의 평가항목별 배점과 득점 및 등급 현황은 노동부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훈련기관 평가는 시설·교사 등 훈련 실시 능력과 훈련생의 중도 탈락률·취업률 등 훈련 실적, 출결 관리 등 훈련 운영 상태를 평가위원, 수료생, 지방노동관서가 평가한 점수를 토대로 등급(A~E)을 결정한 것으로 전국 58개 기관이 선정됐다.
광양만권직업능력개발원 류정호 원장은 “노동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교육생과 기관ㆍ교사, 삼박자가 잘 맞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교육생과 교사, 기관의 역량을 높이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우수기관 선정은 직업능력개발훈련의 질적인 제고와 훈련기관간 상호 건전한 경쟁으로 효율적인 직업훈련 시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훈련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우수기관에 대하여는 훈련비 지급 시 훈련비의 20% 또는 5000만원 중 적은 금액을 추가로 지급하며, 1년간 지도감독 면제, 정부포상 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우선 선정 직종에 실내건축ㆍ유비쿼터스ㆍ전기 분야에 선정됐다.
한편 훈련기관의 평가항목별 배점과 득점 및 등급 현황은 노동부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