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남 하동 잇는 관광상품 출시
순천-경남 하동 잇는 관광상품 출시
by 운영자 2009.03.16
순천시와 하동군을 경유하는 1박2일 관광 상품이 출시됐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관광 상품은 환경부가 후원하고 하나투어가 단독 진행하는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로 매 주말마다 전용버스가 서울에서 출발해 천년 고찰 선암사와 세계 5대 연안 습지인 순천만을 둘러보고 하동군의 관광지로 떠난다.
이번 시범 사업은 지난달 2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12일 순천시에 따르면 관광 상품은 환경부가 후원하고 하나투어가 단독 진행하는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로 매 주말마다 전용버스가 서울에서 출발해 천년 고찰 선암사와 세계 5대 연안 습지인 순천만을 둘러보고 하동군의 관광지로 떠난다.
이번 시범 사업은 지난달 2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가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대한민국 생태관광의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