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철도노조, ‘허 전 청장 코레일 사장’ 반대
순천철도노조, ‘허 전 청장 코레일 사장’ 반대
by 운영자 2009.03.16
민노총 산하 철도노조 순천지방 본부는 지난 12일 오후 순천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낙하산 코레일 사장 선임’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철도노조는 이날 회견에서 “통일 철도,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으로 위상을 더욱 더 높여내는 중요한 시기에 철도 경영에 백치이고, 지난 2005년 농민 집회시 강경 진압으로 농민을 죽음에 이르게 한 허 전 청장을 다시금 어떤 공직에 발을 들여놓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민노총과 철도노조는 또 “이명박 정권의 낙하산 코드인사였던 강경호 전 코레일 사장 역시 뇌물수수 등으로 시장직에서 물러났던 전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또 다시 특정학교, 특정 출신의 코드인사, 낙하산 인사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조원들은 “2만5000여 조합원은 정부가 이 같은 부적격 인물에 대해 사장 임명을 강행 할 경우 강경한 투쟁을 벌여 나갈 것”이라며 “정부가 허 전 청장에 대한 임명을 스스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철도노조는 이날 회견에서 “통일 철도,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으로 위상을 더욱 더 높여내는 중요한 시기에 철도 경영에 백치이고, 지난 2005년 농민 집회시 강경 진압으로 농민을 죽음에 이르게 한 허 전 청장을 다시금 어떤 공직에 발을 들여놓게 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민노총과 철도노조는 또 “이명박 정권의 낙하산 코드인사였던 강경호 전 코레일 사장 역시 뇌물수수 등으로 시장직에서 물러났던 전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또 다시 특정학교, 특정 출신의 코드인사, 낙하산 인사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조원들은 “2만5000여 조합원은 정부가 이 같은 부적격 인물에 대해 사장 임명을 강행 할 경우 강경한 투쟁을 벌여 나갈 것”이라며 “정부가 허 전 청장에 대한 임명을 스스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