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농민회 “농협 개혁 촉구”
광주전남 농민회 “농협 개혁 촉구”
by 운영자 2009.03.23
광주전남 농민회가 농협개혁을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20일 오후 농협 전남본부 앞에서 농협개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농협 측에 ▲농협 자체 개혁안인 ‘맥킨지 보고서’ 폐기 ▲부실경영 책임자 해임 ▲비상경영대책 실시 ▲신용과 경제사업 분리에 대한 조속한 답변 ▲낙하산 인사시도 사과 ▲특별상여금 시도 사과 등을 6대 요구안을 촉구하고 있다.
앞서 전남 도내 18개 시군 농민회 가운데 고흥. 곡성 등 8개 농민회는 농협 앞에서 개혁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광주전남연맹 관계자는 “9월 정기국회에서 농협의 운동체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사업체적 기능을 신용ㆍ경제사업을 분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20일 오후 농협 전남본부 앞에서 농협개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농협 측에 ▲농협 자체 개혁안인 ‘맥킨지 보고서’ 폐기 ▲부실경영 책임자 해임 ▲비상경영대책 실시 ▲신용과 경제사업 분리에 대한 조속한 답변 ▲낙하산 인사시도 사과 ▲특별상여금 시도 사과 등을 6대 요구안을 촉구하고 있다.
앞서 전남 도내 18개 시군 농민회 가운데 고흥. 곡성 등 8개 농민회는 농협 앞에서 개혁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광주전남연맹 관계자는 “9월 정기국회에서 농협의 운동체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사업체적 기능을 신용ㆍ경제사업을 분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