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중마동주민센터 ‘사랑 나눔 쌀독’
광양 중마동주민센터 ‘사랑 나눔 쌀독’
by 운영자 2009.03.24
‘쌀이 필요하신 분, 언제든지 필요한 만큼 퍼 가세요.’
광양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쌀독’이 마련된다.
광양시는 오는 25일 중마동 주민센터 1층 입구에 80㎏들이 사랑나눔 쌀독을 설치해 장기적인 경제난으로 쌀을 구입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 개방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쌀독은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이 쌀독은 광양시 중마동사무소가 나무를 이용하여 자체 제작한 것으로 쌀독 옆에는 중마동사무소가 제작한 2㎏ 쇼핑백을 비치해 누구나 손쉽게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쌀독은 우선 중마동사무소 관내 주민자치위원회와 발전협의회, 청년회, 바르게살기 협 등 12개 자생단체가 번갈아가며 채우고, 독지가들의 도움을 받아 쌀이 늘 담겨지도록 할 계획이다.
중마동사무소 관계자는 “우선 지역 내 자생단체의 협조를 받아 운영하면서, 차츰 독지가들의 참여폭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중마동 주민 외에도 쌀을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는 쌀을 가져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석조 광양시 중마동장은 “사랑 나눔 쌀독에 한 줌의 쌀을 채워 넣음으로써, 주변의 이웃이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이는 참 이웃사랑의 시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광양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쌀독’이 마련된다.
광양시는 오는 25일 중마동 주민센터 1층 입구에 80㎏들이 사랑나눔 쌀독을 설치해 장기적인 경제난으로 쌀을 구입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 개방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쌀독은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이 쌀독은 광양시 중마동사무소가 나무를 이용하여 자체 제작한 것으로 쌀독 옆에는 중마동사무소가 제작한 2㎏ 쇼핑백을 비치해 누구나 손쉽게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쌀독은 우선 중마동사무소 관내 주민자치위원회와 발전협의회, 청년회, 바르게살기 협 등 12개 자생단체가 번갈아가며 채우고, 독지가들의 도움을 받아 쌀이 늘 담겨지도록 할 계획이다.
중마동사무소 관계자는 “우선 지역 내 자생단체의 협조를 받아 운영하면서, 차츰 독지가들의 참여폭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중마동 주민 외에도 쌀을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는 쌀을 가져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석조 광양시 중마동장은 “사랑 나눔 쌀독에 한 줌의 쌀을 채워 넣음으로써, 주변의 이웃이 한 끼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이는 참 이웃사랑의 시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