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개청 5년, 효자 노릇 '톡톡'
광양경제청 개청 5년, 효자 노릇 '톡톡'
by 운영자 2009.03.24
24일(오늘) 개청 5년을 맞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60억 달러의 국내외 자본을 유치하고 5개 개발지구 23개 단지의 활발한 개발을 진행했다.
특히 광양항 물동량 181만 TEU 달성 등 성과를 거두며 1만5000명의 고용을 창출하면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 개청 이후 낮은 인지도와 열악한 SOC, 각종 규제 등 어려운 투자환경 속에서 외국자본은 홍콩 자본인 (주)일상의 15억 달러와 뉴칼레도니아 자본인 SNNC의 3억5000만 달러 등 27개 기업에서 24억9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또 (주)오리엔트조선 4억 달러, SPP율촌에너지(주) 3억5700만 달러 등 43개 기업에서 35억 1000만 달러의 국내자본을 유치했다. MOU 체결 등 투자 유치를 상담중인 기업은 15개 업체 22억 달러에 이른다.
이처럼 광양경제청의 외자유치 실적은 개청 초 열악한 환경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로 타경제청에도 뒤지지 않은 실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광양경제청은 어려운 경제 상황이 악화됐던 지난해 30개 기업을 유치해 전체 실적의 절반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개발도 각 지구별 선도단지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율촌1산단은 분양대상 용지 4.7㎢중 87%인 4.1㎢가 분양이 완료돼 38개 기업이 가동 중이거나 착공 중에 있다.
개발부문에서는 신대 배후단지 착공, 컨부두 동측 배후부지 2.3단계 사업 준공, 황금물류센터 개장, 페로니켈 제련공장 준공, 화양지구와 하동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착수로 산업용지와 관광 레저 등 5개 지구 23개 단지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같은 개발과 기업유치는 1만5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로 이어져 전남 동부권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광양항 물동량 181만 TEU 달성 등 성과를 거두며 1만5000명의 고용을 창출하면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 개청 이후 낮은 인지도와 열악한 SOC, 각종 규제 등 어려운 투자환경 속에서 외국자본은 홍콩 자본인 (주)일상의 15억 달러와 뉴칼레도니아 자본인 SNNC의 3억5000만 달러 등 27개 기업에서 24억9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또 (주)오리엔트조선 4억 달러, SPP율촌에너지(주) 3억5700만 달러 등 43개 기업에서 35억 1000만 달러의 국내자본을 유치했다. MOU 체결 등 투자 유치를 상담중인 기업은 15개 업체 22억 달러에 이른다.
이처럼 광양경제청의 외자유치 실적은 개청 초 열악한 환경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로 타경제청에도 뒤지지 않은 실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광양경제청은 어려운 경제 상황이 악화됐던 지난해 30개 기업을 유치해 전체 실적의 절반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개발도 각 지구별 선도단지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율촌1산단은 분양대상 용지 4.7㎢중 87%인 4.1㎢가 분양이 완료돼 38개 기업이 가동 중이거나 착공 중에 있다.
개발부문에서는 신대 배후단지 착공, 컨부두 동측 배후부지 2.3단계 사업 준공, 황금물류센터 개장, 페로니켈 제련공장 준공, 화양지구와 하동지구의 본격적인 개발착수로 산업용지와 관광 레저 등 5개 지구 23개 단지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같은 개발과 기업유치는 1만5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로 이어져 전남 동부권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