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수 상의 회장, 국제물류대생에 장학금 전달
송영수 상의 회장, 국제물류대생에 장학금 전달
by 운영자 2009.03.26
지난 24일 광양항 마린센터 5층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교육기관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에서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는 송영수 광양서강기업 회장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송태한, 진준원씨에게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송 회장은 “나라 안팎으로 경제여건이 좋지 않지만 우리나라 해양물류의 디딤돌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의 인재양성에 기여하는 의미에서 장학금을 희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수혜자 송태한씨와 진준원씨는 목포 해양대학을 졸업한 동기로 원양선의 항해사로 일하다 이번 네델란드국제물류대학 석사과정에 합격한 재원으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하여 미래 해양산업의 리더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재단법인 광양만권 u-IT 연구소(소장 조병록)와 네덜란드국제물류대학(톤 반 에센이사)이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2001@dreamwiz.com]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는 송영수 광양서강기업 회장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송태한, 진준원씨에게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송 회장은 “나라 안팎으로 경제여건이 좋지 않지만 우리나라 해양물류의 디딤돌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의 인재양성에 기여하는 의미에서 장학금을 희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수혜자 송태한씨와 진준원씨는 목포 해양대학을 졸업한 동기로 원양선의 항해사로 일하다 이번 네델란드국제물류대학 석사과정에 합격한 재원으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하여 미래 해양산업의 리더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재단법인 광양만권 u-IT 연구소(소장 조병록)와 네덜란드국제물류대학(톤 반 에센이사)이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2001@dreamw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