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인재육성장학금, 2020년까지 200억 목표
순천시 인재육성장학금, 2020년까지 200억 목표
by 운영자 2009.03.26
매년 시 예산에서 10억원 출연키로
순천시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작년 9월 10일 발족한 인재육성장학회 후원회는 당초 2020년까지 100억원 조성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불과 5개월 동안 1만1000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13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이에 후원회는 2020년까지 200억원을 모금하기로 목표액을 상향 조정했다.
오는 30일에는 청암대학(학장 강길태) 1000만원, 두산위브 현장사무소(소장 이선동) 1000만원, 순천시생활폐기물 협회(대표 유희찬) 500만원, 낙안북초등학교 재경향우 일동 300만원, (주)뉴월 시스템(대표 김학은) 300만원, 이마트 순천지점 직원 일동 300만원 등 18개 기관 단체에서 6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억원의 장학금을 예산에서 출연했는데 올해부터는 10억원의 예산을 출연할 계획이다.
순천시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작년 9월 10일 발족한 인재육성장학회 후원회는 당초 2020년까지 100억원 조성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불과 5개월 동안 1만1000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13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이에 후원회는 2020년까지 200억원을 모금하기로 목표액을 상향 조정했다.
오는 30일에는 청암대학(학장 강길태) 1000만원, 두산위브 현장사무소(소장 이선동) 1000만원, 순천시생활폐기물 협회(대표 유희찬) 500만원, 낙안북초등학교 재경향우 일동 300만원, (주)뉴월 시스템(대표 김학은) 300만원, 이마트 순천지점 직원 일동 300만원 등 18개 기관 단체에서 6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억원의 장학금을 예산에서 출연했는데 올해부터는 10억원의 예산을 출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