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유역 시민단체, 강 살리기 나서
섬진강 유역 시민단체, 강 살리기 나서
by 운영자 2009.04.01
섬진강 권역 전·남북, 경남지역 11개 시군의 시민단체들이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 중인 ‘왜곡된 섬진강 살리기’ 사업을 바로잡기 위해 가칭 ‘섬진강 바로 살리기 연대회의’를 결성했다.
연대회의에는 섬진강권역 11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광양진보연대와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진보·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가칭 섬진강 살리기 연대회의는 지난달 30일 오후 광양시 진월면사무소에서 관련단체 1차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섬진강 생태·환경 보존에 저해되는 ‘섬진강 살리기’ 정비 개발 사업이 처음부터 추진되지 못하도록 사업 계획단계에서 부터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활동을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연대회의는 섬진강을 바로 살리기 위해 섬진강 유량확보, 모래 유출 방지, 균형발전, 오수처리 시설 확보, 관계 법률 개정 후 지원 사업 추진 등 5대 계획을 과제로 삼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연대회의에는 섬진강권역 11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광양진보연대와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진보·시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가칭 섬진강 살리기 연대회의는 지난달 30일 오후 광양시 진월면사무소에서 관련단체 1차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섬진강 생태·환경 보존에 저해되는 ‘섬진강 살리기’ 정비 개발 사업이 처음부터 추진되지 못하도록 사업 계획단계에서 부터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활동을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연대회의는 섬진강을 바로 살리기 위해 섬진강 유량확보, 모래 유출 방지, 균형발전, 오수처리 시설 확보, 관계 법률 개정 후 지원 사업 추진 등 5대 계획을 과제로 삼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