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기 맞은 광양항 살리기
침체기 맞은 광양항 살리기
by 운영자 2009.04.02
경인지역 무역상 초청 광양항 설명회 가져
98년 7월 개장한 이래 개장 11주년을 맞이한 광양항도 전 세계적인 불황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광양시와 전라남도, 컨테이너부두 공단 등 6개 기관ㆍ단체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광양항 공동마케팅 기획단’이 지난달 말 2일간의 일정으로 경인지역 무역상 40여명을 초청해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광양항 이용 확대 및 물동량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광양항의 여러 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체험케 함으로써 광양항을 홍보하고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은, 세 시간 동안의 광양항 설명회를 필두로 컨 부두 견학 및 광양제철소 등 산업시설을 보는 것으로 세밀하게 짜여 진행됐다.
광양시 항만통상과 문태준씨는 “시는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을 활용한 실시간 마케팅과 함께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해외 대륙별 주요 선ㆍ화주와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포트 세일즈 및 투자유치 등 적극적인 국외마케팅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2001@dreamwiz.com ]
98년 7월 개장한 이래 개장 11주년을 맞이한 광양항도 전 세계적인 불황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광양시와 전라남도, 컨테이너부두 공단 등 6개 기관ㆍ단체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광양항 공동마케팅 기획단’이 지난달 말 2일간의 일정으로 경인지역 무역상 40여명을 초청해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광양항 이용 확대 및 물동량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광양항의 여러 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체험케 함으로써 광양항을 홍보하고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은, 세 시간 동안의 광양항 설명회를 필두로 컨 부두 견학 및 광양제철소 등 산업시설을 보는 것으로 세밀하게 짜여 진행됐다.
광양시 항만통상과 문태준씨는 “시는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을 활용한 실시간 마케팅과 함께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해외 대륙별 주요 선ㆍ화주와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포트 세일즈 및 투자유치 등 적극적인 국외마케팅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영순 기자 / jazz2001@dreamwiz.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