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북 스타트 선포식′ 열어
광양시, ′북 스타트 선포식′ 열어
by 운영자 2009.04.06
광양시가 지난 2일 독서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하도록 하는 ‘북스타트(Book start) 선포식’을 열었다.
시립 중마도서관 1층 어린이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성웅 광양시장과 안찬수 책 읽는 사회문화재단 사무처장, 신상철 도서관운영위원장, 영유아와 부모 등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양시는 북스타트 선포식을 계기로 올해 말 까지 생후 6개월부터 18개월 아가 1000명에게 북스타트 꾸러미를 나눠줄 계획이다.
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을 ‘북 스타트 데이’로 지정하여 방문객에게 책 꾸러미와 더불어 자원활동가들로부터 책 읽기와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시립 중마도서관 1층 어린이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성웅 광양시장과 안찬수 책 읽는 사회문화재단 사무처장, 신상철 도서관운영위원장, 영유아와 부모 등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양시는 북스타트 선포식을 계기로 올해 말 까지 생후 6개월부터 18개월 아가 1000명에게 북스타트 꾸러미를 나눠줄 계획이다.
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을 ‘북 스타트 데이’로 지정하여 방문객에게 책 꾸러미와 더불어 자원활동가들로부터 책 읽기와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