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소비자물가 석달 연속 상승
광주ㆍ전남 소비자물가 석달 연속 상승
by 운영자 2009.04.06
광주ㆍ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석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달 초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ㆍ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광주?전남 모두 112.2(2005년 100 기준)로 전달(111.5)에 비해 나란히 0.7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1월에 비해서는 광주는 1.5, 전남은 1.7포인트 상승했다.
백분율로 따지자면 전달에 비해서는 0.6%,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광주가 3.5%, 전남이 4.0% 증가한 셈이다.
특히 농ㆍ축ㆍ수산물의 상승폭이 컸다. 광주는 한달 만에 2.8%, 지난해 3월보다는 9.5%나 상승했고, 전남 역시 전달보다 1.5%,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무려 10.6%나 올랐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광주의 경우 113.8로 전달보다 0.7%,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4% 상승했다. 전남은 113.5로 한달 전보다 0.8%, 1년 전보다는 3.2% 올랐다.
상품 물가는 0.9∼1.2%, 서비스는 0.3∼0.4%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ㆍ전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광주?전남 모두 112.2(2005년 100 기준)로 전달(111.5)에 비해 나란히 0.7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1월에 비해서는 광주는 1.5, 전남은 1.7포인트 상승했다.
백분율로 따지자면 전달에 비해서는 0.6%,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광주가 3.5%, 전남이 4.0% 증가한 셈이다.
특히 농ㆍ축ㆍ수산물의 상승폭이 컸다. 광주는 한달 만에 2.8%, 지난해 3월보다는 9.5%나 상승했고, 전남 역시 전달보다 1.5%,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무려 10.6%나 올랐다.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광주의 경우 113.8로 전달보다 0.7%,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4% 상승했다. 전남은 113.5로 한달 전보다 0.8%, 1년 전보다는 3.2% 올랐다.
상품 물가는 0.9∼1.2%, 서비스는 0.3∼0.4%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