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능경기대회 8일 순천 등지서 개막
전남 기능경기대회 8일 순천 등지서 개막
by 운영자 2009.04.07
전남지역 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2009년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8일~13일(6일간)까지 순천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6개 경기장(순천시, 여수시, 목포시) 에서 46개 직종 52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기능경기위원회(운영위원장 이한구)가 주관하는 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이 지역의 우수기능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직종별 입상자는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는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우리 전라남도 지역 특성화 직종으로 발굴한 ‘녹차 만들기’ 직종은 보성군, 순천시, 광양시, 구례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10개팀 20명이 참가하여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순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다.
한편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순천공업고등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
‘2009년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8일~13일(6일간)까지 순천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6개 경기장(순천시, 여수시, 목포시) 에서 46개 직종 52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기능경기위원회(운영위원장 이한구)가 주관하는 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이 지역의 우수기능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직종별 입상자는 오는 9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는 ‘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우리 전라남도 지역 특성화 직종으로 발굴한 ‘녹차 만들기’ 직종은 보성군, 순천시, 광양시, 구례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10개팀 20명이 참가하여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순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다.
한편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순천공업고등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