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암환자 ‘가족사랑 나눔터’ 모임 결성
순천시, 암환자 ‘가족사랑 나눔터’ 모임 결성
by 운영자 2009.04.07
순천시 보건소는 암환자 및 가족이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에게 희망과 의지가 되는 ‘가족사랑 나눔터’를 결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모임은 65명의 환자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첫 모임을 가졌다.
보건소에 따르면 회원들 간에 끈끈한 가족과 같은 사랑을 나누는 자리로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자는 의미로 만들게 되었으며 모임의 명칭을 ‘가족사랑 나눔터’로 정했다고 밝혔다.
처음 모임에서는 양상민 웃음치료 전문가를 초대해 웃음 요법과 레크리에이션으로 암 투병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환자들이 웃음을 찾고 즐기는 시간이 됐다.
다음 정기 모임은 6월, 9월, 11월에 실시하며 신나는 노래교실, 가족 행복 나들이로 도예교실 체험, 암 투병 극복 사례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지원할 예정이다.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에게 희망과 의지가 되는 ‘가족사랑 나눔터’를 결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모임은 65명의 환자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첫 모임을 가졌다.
보건소에 따르면 회원들 간에 끈끈한 가족과 같은 사랑을 나누는 자리로 서로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자는 의미로 만들게 되었으며 모임의 명칭을 ‘가족사랑 나눔터’로 정했다고 밝혔다.
처음 모임에서는 양상민 웃음치료 전문가를 초대해 웃음 요법과 레크리에이션으로 암 투병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환자들이 웃음을 찾고 즐기는 시간이 됐다.
다음 정기 모임은 6월, 9월, 11월에 실시하며 신나는 노래교실, 가족 행복 나들이로 도예교실 체험, 암 투병 극복 사례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