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25.4% 증가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25.4% 증가
by 운영자 2009.04.08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달에 비해 254% 증가했다
6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에 따르면 광양항의 3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15만 TEU로 지난 2월 11만9000 TEU에 비해 254%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출입 화물은 241% 증가한 12만3000 TEU, 환적화물은 345% 증가한 2만7000 TEU를 처리했다
이같은 광양항 물동량 증가는 지난 2월 흥아해운과 장금상선이 공동 운항하는 동남아시아 항로 (CKI) 개설 등 신규 항로 개설과 광양항의 주요 화주인 전자, 화학업종의 물동량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점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2월과 3월에 시작된 ‘군산-광양’, ‘인천-광양-부산’간 연안항로 개설이 물동량의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꼽힌다
6일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에 따르면 광양항의 3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15만 TEU로 지난 2월 11만9000 TEU에 비해 254%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출입 화물은 241% 증가한 12만3000 TEU, 환적화물은 345% 증가한 2만7000 TEU를 처리했다
이같은 광양항 물동량 증가는 지난 2월 흥아해운과 장금상선이 공동 운항하는 동남아시아 항로 (CKI) 개설 등 신규 항로 개설과 광양항의 주요 화주인 전자, 화학업종의 물동량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점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2월과 3월에 시작된 ‘군산-광양’, ‘인천-광양-부산’간 연안항로 개설이 물동량의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