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ㆍ12일 순천 낙안, 배꽃잔치 열려
오는 11ㆍ12일 순천 낙안, 배꽃잔치 열려
by 운영자 2009.04.09
순천시 낙안면 이곡마을 일원에서 오는 11일과 12일 배꽃 잔치가 열린다.
‘하얀 배꽃이 흩날리는 배꽃 피는 마을에서 아름다운 봄 이야기 나눠보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배 꽃 아래서 연주되는 기타 연주와 가야금 병창 감상과 봄나물 캐기, 쑥 부침 만들기, 배 깍두기 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는 날로 어려워져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도농상생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배꽃이 만발한 낙안면 이곡마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배로 만든 20여 종의 음식이 전시되고 지역 벤처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현 농업 시장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농업과 식품 산업의 융ㆍ복합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한국 농업의 주요 인사들과 순천의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식품 산업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업 농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농촌관광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도시민들과 농업인들이 함께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하얀 배꽃이 흩날리는 배꽃 피는 마을에서 아름다운 봄 이야기 나눠보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배 꽃 아래서 연주되는 기타 연주와 가야금 병창 감상과 봄나물 캐기, 쑥 부침 만들기, 배 깍두기 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는 날로 어려워져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도농상생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배꽃이 만발한 낙안면 이곡마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배로 만든 20여 종의 음식이 전시되고 지역 벤처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현 농업 시장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농업과 식품 산업의 융ㆍ복합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한국 농업의 주요 인사들과 순천의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식품 산업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는 앞으로도 농업 농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농촌관광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도시민들과 농업인들이 함께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