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교수회 의장 박오복 교수 선출
순천대 교수회 의장 박오복 교수 선출
by 운영자 2009.04.13
순천대학교 교수회는 제15기 의장으로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박오복 교수를 선출했다.
순천대교수회에 따르면 8일 오후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수투표결과 재적인원 291명 가운데 268명이 투표했다.
투표 결과 박오복 교수와 박병희 교수(경제학 전공) 조가 총 145표를 얻어 의장과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경합했던 고진광 교수, 정동보 교수조는 114표를 얻었다.
박오복 교수는 전남대에서 석ㆍ학사 학위, 서강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1984년부터 순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순천대 어학연구소장, 사범대학장, 21세기 영어영문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 교수는 “교수회는 대학의 주요 사안에 대해 민주적 절차를 통해 교수들의 의견을 모으고 이를 학교 운영에 반영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수회는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대학의 장기적 발전과 관련된 주요 사안에 대해서 그 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순천대교수회에 따르면 8일 오후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교수투표결과 재적인원 291명 가운데 268명이 투표했다.
투표 결과 박오복 교수와 박병희 교수(경제학 전공) 조가 총 145표를 얻어 의장과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경합했던 고진광 교수, 정동보 교수조는 114표를 얻었다.
박오복 교수는 전남대에서 석ㆍ학사 학위, 서강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1984년부터 순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순천대 어학연구소장, 사범대학장, 21세기 영어영문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 교수는 “교수회는 대학의 주요 사안에 대해 민주적 절차를 통해 교수들의 의견을 모으고 이를 학교 운영에 반영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수회는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대학의 장기적 발전과 관련된 주요 사안에 대해서 그 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