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 25일 개막
광양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 25일 개막
by 운영자 2009.04.20
남도의 명산 광양시 백운산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국사봉은 지금 붉은 철쭉이 피어나 산봉우리에 피어 난 산안개와 어울려 한 폭의 동양화를 그려내고 있다.
광양시는 제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를 오는 25일과 26일 개최한다.
‘사랑의 기쁨’ 꽃말을 연상케 하듯 ‘효와 철쭉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첫 날인 25일은 앉은뱅이도 들으면 벌떡 일어선다는 광양버꾸놀이, 제철남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의 합주,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이 펼치는 명인 명무전,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철쭉노래자랑, 인기가수 초청 축하쇼와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둘째 날인 26일은 국사봉 철쭉로 등반대회, 산나물 캐기 체험행사, 지역 알기 ○×게임, 산상 음악회 등이 국사봉 정상에서 열린다.
또 사진으로 보는 옥곡의 역사, 철쭉 분재 전시, 광양 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되고, 가훈 쓰기, 토우 만들기, 사랑의 페이스페인팅, 흘러간 삶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김발치기와 새끼 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어르신들과 관광객을 위한 한방 건강검진 무료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발 532m의 국사봉은 정상까지 오르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리며, 국사봉 능선을 따라 피어있는 아름다운 철쭉의 향연과 함께 도선국사의 천년의 서기를 느낄 수 있다.
국사봉은 지금 붉은 철쭉이 피어나 산봉우리에 피어 난 산안개와 어울려 한 폭의 동양화를 그려내고 있다.
광양시는 제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를 오는 25일과 26일 개최한다.
‘사랑의 기쁨’ 꽃말을 연상케 하듯 ‘효와 철쭉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첫 날인 25일은 앉은뱅이도 들으면 벌떡 일어선다는 광양버꾸놀이, 제철남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의 합주,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이 펼치는 명인 명무전,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철쭉노래자랑, 인기가수 초청 축하쇼와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둘째 날인 26일은 국사봉 철쭉로 등반대회, 산나물 캐기 체험행사, 지역 알기 ○×게임, 산상 음악회 등이 국사봉 정상에서 열린다.
또 사진으로 보는 옥곡의 역사, 철쭉 분재 전시, 광양 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되고, 가훈 쓰기, 토우 만들기, 사랑의 페이스페인팅, 흘러간 삶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김발치기와 새끼 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어르신들과 관광객을 위한 한방 건강검진 무료 서비스도 제공된다.
해발 532m의 국사봉은 정상까지 오르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리며, 국사봉 능선을 따라 피어있는 아름다운 철쭉의 향연과 함께 도선국사의 천년의 서기를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