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뇌하 광양제철소장, ‘21세기 대상’ 수상
조뇌하 광양제철소장, ‘21세기 대상’ 수상
by 운영자 2009.04.20
조뇌하 포스코 광양제철소장이 ‘올해의 21세기 대상’을 수상했다.
조뇌하 광양제철소장은 1977년 포스코에 입사한 후,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과 냉연부장을 거쳐 압연담당 부소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광양제철소를 ‘세계 최고의 자동차 강판 전문제철소’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 온 것이 공적으로 평가됐다.
조뇌하 광양제철소장은 1977년 포스코에 입사한 후,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과 냉연부장을 거쳐 압연담당 부소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광양제철소를 ‘세계 최고의 자동차 강판 전문제철소’로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 온 것이 공적으로 평가됐다.
